〔천생산 산림욕장〕

천생산 산림욕장은 천생산 산중턱에 위치하여 2002년 4월에 개장을 하였으며,,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이 되었다.
편의시설(전망대,정자,화장실,밴취,산림욕대 등)과 교육시설(숲속교실,야생화포지), 운동시설(철봉,평행봉,간이시설등),
기타시설(족구장,출렁다리,곽재우장군 사진촬영소,십장생조각공원,99계단,지압로,넓은 주차공간)의 조화로운 구성으로
분위기가 아늑하고 특히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산악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서바이벌게임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 대형주차장
▲ 산림욕장입구
▲ 산림욕장
▲ 버섯사무실
▲ 자연소멸화장실
▲ 200m 지하암반수
▲ 주차장
▲ 족구장
▲ 곽재우사진촬영소
▲ 휴식공간
▲ 지압로
▲ 야생화포지
▲ 숲속교실
▲ 산책로
▲ 산책로
▲ 산림욕대
▲ 전망대
▲ 구미공단
▲ 평상
▲ 나무그늘
▲ 나무그늘
▲ 나무그늘
▲ 나무그늘
▲ 출렁다리
▲ 99계단
▲ 99계단
▲ 조각공원
▲ 조각공원
▲ 남근장승
▲ 체육시설
▲ 정자
▲ 대피소
▲ 정자에서 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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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산〕

천생산(406.8m)은 구미의 대표 명소로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금오산(976m)과 마주보고 있다.
동쪽에서 보면 ‘天‘형으로 보이고 하늘이 낳은 산이라 해서 ’천생산‘이라 부른다.
지역 사람들은 천생산이라 부르고 있지만 일대 주민들은 함지박 모양으로 생겼다해서 ‘방티산’이라 한다.
그외 봉우리가 ‘一’모양이라 ‘일자봉’ , 절벽이 병풍으로 둘러쳐졌다 해서 ‘병풍바위’란 이름도 있다.
산행기점은 구평동,인동,황산동,장천면 신장리, 신동쪽에서 시작할 수 있고 등산로는 무지하게 많지만 길을잃을 염려는 없다.
산마루가 평탄하고 분위기가 아늑하여 등산을 한다기 보다는 삼림욕을 즐기는듯하고, 05년도에는 오르기 힘들었던 암벽구간이
모두 철계단으로 바뀌어서 가족들이 나들이 하기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또한 정상에 오르면 지방기념물12호인 천생산성이 있어
자녀들의 역사교육장으로도 활용된다.
일반적인 등산로는 삼림욕장에서 시작해서 빠른걸음으로 20분 느린걸음으로 30정도면 정상까지 간다.
트레킹 코스로는 삼림욕장에서 시작→미득암→천생산성→통신바위→고분군→장천 신장리까지 가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3시간 30분 정도면 되고 시야가 확트여 지루함이 없다.

▲ 등산로
▲ 등산로에서 본 천생산
▲ 철계단
▲ 철계단
▲ 철계단
▲ 위에서 본 천룡사
▲ 구미공단
▲ 정상에서 바라본 정상
▲ 천생산
▲ 천생산
▲ 미득암
▲ 미득암
▲ 재단
▲ 정상등산로
▲ 정상등산로
▲ 천생산
▲ 천생산
▲ 통신바위에서본 구미4공단
▲ 천생산성
▲ 성문
▲ 성문
▲ 천생산성
▲ 천생산성
▲ 장천면 신장리
▲ 트래킹코스
▲ 정상등산로
▲ 정상등산로
▲ 정상휴식공간
▲ 정상휴식공간
▲ 정상등산로
▲ 정상휴식공간
▲ 정상휴식공간
▲ 정상휴식공간
▲ 정상
▲ 정상휴식공간
▲ 통신바위
▲ 통신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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